SAMTAIME's profile真夏の夜PhotosBlogLists Tools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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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29

    世界

    12時にもなろうとするときに、電話が入ったことを知らせてくれたベルが鳴った。見ると、兄からの電話だった。どういうことかと見当をつけながら出たのだが、まさかということとは違って、今はおじさんのところにいるようだ。
     
    今日はいとこの結婚式だ。親戚みんな集まっているところ。圧倒的に今年の結婚が多いような気がした。みんな独身時代に別れを告げるのだなと実感できた。
     
    その一方で、ある外国にいる友達ともインターネットで連絡が取れ、暗い話をしていた。周りはみんな幸せな生活を送っていると、自分を哀れんでいたと。
     
    その友達を慰めたくて、または同じような状況にいる自分を慰めたくてか、マイホームなんか人生の本の一部に過ぎないのだから、それに縛られすぎてはならないと。
     
    と言いながらも、なにかと腹立たしい世の中だなと内々思っていた。気の遠くなるような財産を持っている人がいる一方で、生計を立てることに精一杯の人が大多数を占めている。同じ世界にいるとはいえ、同じ世界にいるにしては全然違うところを出入りし、まったく異なった生きがいを持っているので、とても同じ世界にいる人間とは思えない。
     
    よくもそんな世界をみんななかよく生きているのだなとたまには物思いに沈む。
     
    それはよくも悪くもない。違うからこそ、生きていることが実感されるのかもしれない。

    비가 올가봐 오늘날씨에 불안감을 품었지만 뜻밖의 좋디좋은 푸른 하늘을 볼수 있기 다행있다.이렇게 되어야 봄답다고 할수도 이다.
     
    점심은 역시 늘 가고 있는 식당로 가고 먹었다.금요일이기에다가 연휴도 다가와 있으나까 평상일이면 기게 줄이 생기는데 편하게 먹을수 있었다.그렇지만 평소일과 같이 많은 요리를 앞으로 두고 습관처럼 먹을만한 요리는 없잖아라고 잔소리를 한 사내가 있다.그렇게 하면서 트레이를 가득 채우고 있다.정말 남자인주제 왜 이리 잔소리가 많을가 모르겠다.
     
    저녁식사는 평소 가장 가는 곳으로 갔다.붂음밥먹으려고 생각했으니까.뭐보다도 요리를 내눈것이 다른 곳보다 여간 빠르지 않다.이것을 제일 마음에 들고 있다.
     
     
     
     
    April 27

    羽繕い

    何か困ったことでもあったのかと聞いてきてくれた同僚がいた。これに対して、全然そんなことないよという答えを出したら、うそだと思われた。やけに忙しくないかともいぶかしげな顔をされた。本当にそんなことないってばと言い返した。
     
    この間も変な文字を書いてしまって、みんなに迷惑めいたことをかけている。が、心配してくれるのは本当にうれしい。
     
    何回も同じことを繰り返し聞かれた。連休の予定は?というのを。なんかみんなしっかりした計画を立てているようだが、自分だけが無計画でいることが恥ずかしいと思わ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な。むろんそんなことはないのに。
     
    本当にどこへも行きたくないのだから。連休での移動ともなると、思ってみるだけでぞっとする。どんな混雑ぶりだろう。そのときに、わくわくしながら楽しみにしていた連休を過ごす人に一番よく漏らされるのは、「何でこんなに大勢の人が?」という名ゼリフに違いない。そんなことだと知っていたらとも。
     
    なによりもゆっくりしたいのだ。飛び続けて疲れている小鳥のように、好きな枝にとまって羽を繕いながら眺めを楽しむのだ。
     
    実家に帰ろうかなともたまには思うのだが、なんとなく痩せてきたのだから、親にあれこれ不憫がられるのを思うと、やめることにした。いつまでも元気にやっていると思ってほしいから。
     
    天気予報によると、あしたはなんと雨となっているようだ。本当の土砂降りとなったらいいけどな。

    사는 보람

    오랜간만에 인터넷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클릭해 봤기도 불구하고 쉽사리 시작할 수가 없었어 정말 무슨짓이야고 화를 내겠었다.그래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니까 몇 번 더 해보기로 했으니 겨우 할수 있게 됐다.
     
    보석조합이라고 쉽고 작은 게임이지만 지난해 여름휴가때 우연히 해고 보자 재미있게 생각했었어 한때는 밥도 잊어버릴 도록 좋아했다.그후에도 시간만 있으면 그만둘수 없게 하고 있었다.
     
    그러지만 원지 올해에 된지 지금까지의 시간에는 그런 여유가 없어졌다고 생각한다.이걸 그만두고 게임말을 하자라고 하는데  무엇보다도 많이 재미 있던 이 게임을 하는중안에 이에 대한 열정이란 것을 잃어 버렸다는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조차 나왔다. 
     
    점심때 만난 선생님의 것이 생각났다.벌써 일본에서 박사호를 취득하시고 베이징일본학연구센터란 곳에 활약하시고 있는 선생님인데 젊어서 일본고전문학전공으로 교수가 될 대단한 선생님이다.
     
    내가 너무 존경하는 분들중의 하나 이다.대학졸업하셨을때 중국은행에서 2년만큼 하신후에 무슨이유로는 모르겠지만 그만두고 세터에 들어오셨어 그냥 박사호를 위해서 다시한번 일본으로 가시고 빛난 연구논문으로써 유만한 학자로 평가되어 있다.
     
    나를 올챙이 학자로 봐 준 사람들도 많이 있게지만 자기 일이라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연구란것에 맞고 있을까하고 자기 한테도 물어본적이 있지만 이럴때마다 부정적인 대답밖에 안 나는다.
     
    이보다도 더 재미있다고 생각한것이 있다니까.물론 게임이 아닌것도 명백히 알고 있다.

    忘れられぬ日々

    その何かがついに訪れなかった。
     
    それはそれでいいのだが、なんかまた心配をかけてしまったようだが、ここで感謝しておく。実はたいしたことがない。背負っていくだけの力は持っているつもりだから。
     
    ところで、今日は久しぶりにアメが降った。黄色いアメだった。
     
    それ以外にあまり気がつくことがなかった。
     
    ごくありふれた一日だった。
     
    こんな一日もまた忘れられない一日となるに違いない。
     
    そんな存在感の与えてくれる毎日がほしい。
     
     

    혼란

    오늘 글을 쓰기를 잊을 뻔했다.시간 가는것도 의식하지 않는채 그냥 시계를 보니열두시가 될것였다.
     
    정말 많은 공부를 했던 하루종일이었단다.공부란 다른것이 아니라 바로 한국말의 공부이었다.일본말닮은 곳이 많이 있는중에서도 한국말로서 독특한 말도 적지 않는다.어떻게 기억할수 있게 될지 항상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자나깨나 단어라든지 문법이라든지 기억할 노력이 없으면 왠지 부안함을 느낀다.그럴까 하면 무척 피곤난 것이기도 하니까 어제밤도 머리 아픈채 잠이 들었다.
     
    아침 일어나자 난것 같으며 그냥 수업으로 갔다.
     
    정말 머리가 혼란해져서 뭐가 뭐인지 모르게 된것 같았다.
     
    안녕! 
    April 25

    言葉

    なぜかわからないが、文字が、言葉が怖くなってきた。

     

    本当の気持ちを伝えるどころか、心にもないことを伝えてしまうので、本当にそれに支配されているような気がしてならない。特に空を飛び交う言葉、メール、電話なんかの類は、とうてい空間という壁を越えられないのではないかと思う。

     

    心をもってすれば、いくらはなれていても一緒にいられると信じていたが、果たしてそうなのか。わからない。

     

    そんな時、言葉がいかに無力なのか、いかに真っ青なものなのかが痛感できる。

     

    それでもそれを頼りに暮ら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

     

    言葉によって、寂しさが生じたのかもしれない。動物たちは言葉を交わさないのに、ずっと一人のままでいられる。だけど、人間はそうではない。人を安心させ納得させるはずの言葉を武器を持っていながらも、結局は遠ざかっていくばかり。紛争が起き、けんかが繰り返され、戦争にまでなる。

     

    生きるのではなく、生かされている、あるいは支配されているような気がしてならない。

     

    そういえば、何か重大なことを言われて、宣告されそうな気がする。それは言葉ではなく、予感かも。何だろう。

     

    변함

    오늘은 정말 뭘 쓸까 모르겠는다.요새에는 좋은것은 뭔가 하나도 없게 생각한다.
     
    뭐니뭐니해도 조금만이나마 자 있고 싶은데 원지 그럴 수가 없다고 굳게 믿고 있다.나이가 든 부모님의 몸도 걱정이고 자나깨나 일이라든가 자기인생이라든가 하는 생각을 그만두지 못 한다.
     
    왜냐라면  행복한생화란 뭐인가 반성을 촉구하게 한 일이 많이 있기때문이다.생각하면 할 수록 무서워져 간다.노력하기는 해왔지만 이제부터의 인생은 너무 보여있다고 할까 단 내일이나 보이지 않잖다고 할까 늘 그지없는불안함을 느껴 있다.
     
    정말 모르겠다.나밖에 이만큼 고민한 사람이 있을까.
     
    피곤났다니까 자기를 할 거야.
    April 24

    会議

    めったに会議がないけど、それにしても今日の会議が長かった。3時間にもなるところだった。もっとも、自分はそれには遅刻したのだが。英語の教育法に関する内容がメインだった。勉強のつもりで聞いていたが、それでも眠たさにはかなわなかった。リーダーたちを前にして座ったまま居眠りをしながら、聞いていた。
     
    そんな居眠りが意外と人をしゃきっとさせるものだ。ノートをとるふりをして、手帳をめくっていた。とんでもないことがどんどん書いてあるのだ。単語なんか、文法なんか。紛らわしいところが多くて、なかなか実際に使ってみないと、わからないところがおおかった。それでもクリカエシ読んでいた。
     
    外国語の勉強はクリカエシにかかる。つまらないけど。一見簡単なように聞こえるが、実はとんでもなく大変なことだ。いつも心を外国語につなげ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になる。たまには、自分の文化、環境を曲げることにもなる。それが一番勉強になると思われる。
     
    一日に何時間ぐらい勉強していたらいいかという問題ではなく、むしろ一日の大半をそれに費やさなければならない、一大事業だから、ほんの少しでも外国語と分かれていたら、恋人のようにじっとしていられず、さびしくてならない思い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んなところに来ているのか?もし、ここまでやっていれば、外国語が上達することを約束する。そんな強い思いなくして外国語を早く身につけることばかりを考えるのは、夢物語だと思う。そうなっては、自信もくじけることになる。したがって、怠けがちで、結局は諦めるかと躊躇してしまうだろう。
     
    なんか、とんでもないつまらないことを言ってしまったような気がするが、よい夜を!

    이상한 세상

    길다고 느낀 회의도 끝날락 말갈 했을때 모른 번호의 전화가 왔다.누구인지 몰았다.회의실을 나가자마자 여기부터 걸고 보았지만 통화중이라서 몇번도 걸기로 했다.
     
    그래서 메일이 들어오았다.시간있으면 전화를 달라는 내용이었다.그리고 전화를 해보니 엄청난것을 알았다.정말 놀랄 것이었다.
     
    대학시절 선생님을 하고 있던 선배가 그 선배가 자살했대.이게 도저히 믿을수 없는 것이었다.학생들과도 친구처럼  사귀어 있고 우아하던 그 선배가 자살했다니.농담이지?거짓말이지?
     
    그리고 일본에서 있던중 자살을 한다고 듣고 새삼스럽게 일본이란 나라는 무슨 나라인가를 생각해야 할필요가 생긴다.어떤 이유로 죽음을 택해야 한까닭이 있으리라.상당한 것이 아닐한 먼저 어떻게 살어 갈가를 우선과제로 하기에 틀림이 없지오.그를 죽음에 물아넌 것이 뭐인지 모르겠지만 내게는 큰 쇼크가 되었다.
     
    왠지 요즘에는 쇼크만 받고 있을뿐이다.좋은의미로도 나쁜의미로도 그런일이 많다고 생각한다.압력 가해지는것이  너무너무 크겠지오.이를 어떡하면 해소시킬 줄 알고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다.
     
     
    요즘사람은 좋은 생활조건을 주어진한편 아직껏 예가 없는 시련을 맞고 있다.
     
    누구도 하려고 할것이 많이 이겠지오.근데 능력과 정력에 한이 있다는것이도 사실이다.취미든가 일이든가 위하여 살아갈것과 함께 자기한도를 충분히 의식하며 몸을 위한 노력도 필요할것 같다.
     
    당신도  쉬지 않은채로 만은 피로를 쌓고 있지 않을가?
     
     
     
     
    April 23

    覚悟

    今日は喫茶店で正真正銘の語学の天才に会って、ショックを受けた。
     
    英語を介しての話だったので、なんでもフランス国籍でアメリカ育ちということぐらいはわかっている。英語やフランス語はもちろん、スペイン語、ロシア語、さらに中国語も堪能なようだ。
     
    それも長い話ではなく、同僚と話していると、隣の席からヨーロッパ人が話しかけてきた。英語で。その別れ際での話だった。
     
    もう少し捕まえて話がしたかったが、行ってしまった。
     
    同僚とは年も出身も同じく、いろいろな話が出ていた。なんでも大きな決定を下したようで、一人では持ちきれない様子だった。結婚の用意ができているという。
     
    「多くの人には結婚ということは怖く映っているが、僕にはそうではない。たとえどんなことがあろうと、耐えていくだけの覚悟を決めた。」
     
    人間という器は、無限なように映るが、それでも度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はないか。耐えられないことは耐えられないし、そんな場合は溢れ出るに違いない。水を差すような言葉をあえてその場でしないことにした。
     
    「会うよ。そんなかけがえのない人に!」と言った。
     
    たとえどんなに覚悟を決めていようと、その覚悟を越えるようなことが起こらないという保証はどこにもないから。
     
     

    천재인가

    대학에 가까운 곳에 있는 다방에서 친구와 말했으니 이웃테이블이 있언 외국인이 우리에게 말을 했다.친구와는 영어로 쓰고 있었으니까  그냥 그사람에 들렸다는 것싶었다.
     
    그가 말하는바에 의하면 영어이고 이밖에는 프랜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그리고 중국어도 능통하고 있을것 같았다.이세상에는 정말 놀랄만 한 사람도 있는것이라고 감탐히기 그지없었다.이런사람에는 단지 감탐하고 있을뿐이다.
     
    쇼크를 받았다.그럴것을 그리워하고 있기 때문있다.어마나 행복한 사람이로구나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같이 영어 쓰기는 처음이었다.늘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되면 역시 부족감을 느꼈다.
     
    그리고 너무 졸려 있으니까 오늘은 여기로 자라고 행각하자만 죄송한다.

    連休迫る

    半そでのままで教室に入っていると、みんなに異様な目つきで睨まれた。いかにも寒そうだといわんばかりの顔だった。すると、僕もみんな暑そうではないかと言い返した。
     
    寒いか暖かいかはともかくとして、最近はこのような天気が意外と長く続いてきたように思われる。麗らかに晴れ上がっているかと思ったら、出かけてみると、実は肌寒かったりとか。本当にどんな服を着て出かけていいものかと腹立たしい天気だ。
     
    それよりも、黄砂が立たなかったことに感謝しなければ。そんな天気はもうたくさんだ。風も風邪もこりごりだ。旧暦の清明節(墓参りの日)を過ぎていれば、春らしくなると言われるが、なんでも北京は違うようだ。四季の境目がはっきりしない。夏と冬による二極支配というようにしか思えない。
     
    それはそうと、仕事を終えてしかたなくも学食に入って残り少ない料理を見ていると、背中をたたかれた。誰かと思って振り返ったら、韓国語を教える同僚だった。今日は一人のようだった。それじゃ一緒に食べようということで、ちょっとおしゃべりをしていた。授業があまりにも多くて、疲れているような様子だった。来るゴールデンウィークどこか遊びに行くかと聞いたら、躊躇もせず「休む」と言ってきた。なるほど、ただでさえ疲れているので、そんなときの人ごみを押し分けてどこかへ向かうということは、苦に違いない。だから、休みほど疲れるときはないと思っている。
     
    それでも人は出て行く。気分転換なりなんなりと。帰るときはへとへと。そして、誓うのだ。
    「来年こそ絶対にこのような暮らし方をせず、ゆっくり休む」と。
     
     
     
     

    조용함

    하루마다 한통 쓸 셈으로 쓰고 왔는대 역시 무리 이었다고 알았다.2주간만전에 병이나 버려서 쓰고갈수 없게 되었다.그런데 이번에는 그럴 이유가 아니었고 일이 너무너누 바쁘기에 조금 피곤 난거 같고 쓰려고 할때에는 무척 졸리게 되어 버려서 그만둘밖에 없었다.
     
    그건 그렇다치고 자나번에 조선족이냐고 받았으며 왠지 기뻐했다.왜냐하면 설마 이런 서투른 글이 그렇게 말해진것을 꿈에도 안 생각 나왔기때문이다.시간과 돈만이 많이 있으면 유학에 가거나 학원으로 갈 수도 있으련만.여태같이 일과 공부를 양립시켜야 한다.대단히 힘든 일이지만 그렇게 할밖에.
     
    오늘 강의에 반소매바람으로 가니 학생들이 많이 놀란 것 같았다.추우게 보이네하고 말했으니까 덥지 않아요라고 되물었다.사무실에서도 다른세계를 살아 있는것 같다고 말해졌다.
     
    최근 날씨라면 정말 모르겠네.맑고 아름답게 개 있은가 하면 어느사이에 흐리기 시작한다.근데 황사 생기는 날씨보다는 여간 좋은것이 아닌다고 생각하지만.
     
    내일은 어떤 날씬가.갤지 흐릴지 알아볼수도 없는데.일하는것도 공부하는것도 그냥 변할것이 없지만역시 갠편이 좋을것 같다고 바라기 그지없다.
     
    아,어제는 그지없이 아름다운 글을 읽었다.현대사람들이 아주 익숙하고 있는 생활에 관한 글이 이었다.텔레비전이라든가 핸드폰이라든가에 둘러싸인채 살아 있는중 조용함을 느끼지 않게 되어 있잖다는 감탐이었다.그러므로 설령 단 하루나마 좋으니까 그런것과 인연이 없는삶을 하고보자는 뜻이 있다.나도 동감할 수 있다.
     
    이를 틀면 핸드폰말을 할까.내 대학시절과 달라 지금의 학생들이 참으로 좋은 환경이 주어지고 있다.대부분이 생필픔으로 이를 가져 있다.메일을 받고 배내기 때문에 자나개나 늘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다.장소의 성질도 분간 못하고.격국으로 수업중인 교실안의 벨소리가 많이 들리게 되고 선생님의 노여움을 살것도 별난거이 아니게 되어 있다.지금학생들도 학생시절의 나보다 많이 바쁘게 되었디.
     
    어떡하니?아무리 핸드폰없는 생활이 무리면 하다못해 최소한 자기의 그리고 남과의 시간이더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다.
     
    아무도 조용함의 없어서는 절학이 자기를 볼 수 없게 될니까.
     
     
     
    April 21

    白猫

    今日もいっぱい笑えたのだ。
     
    好天に恵まれているということもあってか、この一日の授業には笑いが絶えなかった。天気による人間への微妙な影響と見てよいかと思う。そうだ、モッタイナイという言葉を何回も使った。いい天気なのに、教室にい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はまさにモッタイナイ。春の日差しを、ゆっくりと味わいながら花々を愛でるべき一日なのに。
     
    それに、ちょっとしたいいことがあった。今までは何かと立て込んでいて、飼い慣れた白猫をずっと見ていない。食堂からの帰り道に、草むらに寝そべって日向ぼっこをしている白猫ではないか。反射的について来てくれた。無論、えさも用意している。ずっと。それを出してやった。うれしい気持ちとともに、なんだかさびしいような気もした。なぜなら、えさのやり手がいなかったせいか、すっかりみすぼらしい姿に落ちぶれているのだから。
     
    意地悪ジジイにいじめられていたのかもしれない。その目からも今までのうれしいという気持ちが読めなくなった。ただ機械的にこちらについているように思われる。二袋のえさをやった。そばで写真も撮っていた。できれば、アップロードするから。
     
    また頭からかわいそうな白猫のイメージが浮かんできた。
     

    I love you

    I love you 사랑한다는
    이말밖에는 해줄 말이 없네요
    I love you 의미 없는 말이 됐지만 사랑해요

    이제와서 무슨 소용 있겠어요
    다신 볼 수 없는 이별인데
    돌이킬 수 없는 걸 잘 알고 있지만
    어떻게든 그대 잡아 두고 싶은걸
    우~우~우~

    이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I love you 기억하나요
    처음 그대에게 느낀 거니

    I love you 오랜후에서야
    내게 해준 그대 한마디
    우리사랑 안될거라 생각했죠
    너무나도 아름다웠기에

    돌아서려 했었던 내 앞에 그대는
    꿈만같은 사랑으로 다가 왔었죠
    우~우~우~

    이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약속 하나만 해요
    이렇게 아프게
    너무 쉽게 헤어질 사랑하진 마요
    April 20

    친구

    자습하고 있을때 대학시절친구에서 늦게지만 어디로 만날까란 전화를 받고 거러면 인민대학고근처에 다방가 있으니까 거기로 가기로 했다.
     
    2년만의 재회가 될 것이다.그건 그렇고 남편를 만나기 위해서 서안부터 이리 왔으니까 무엇보다도 귀중한 시간을 내고 혼자로 그리고 밤낮게 나가기에는 반드시 그것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어쩌면 싸움이나 생겼다는 것이 아날까라고 의심해 보았다.
     
    과연 생각대 이었다.2년만의 만남이지만 거의 변하지 않았다.여전의 분위기 감돌았다.원래 키가 큰데다가 여위어 있기때문에 더 크게 보였었다.생각대로 말하자마자  빈말가 아닐까라고 묻혔다.정말 거짓말이 아니었는데...
     
    이제 밤낮게 되고 내일에는 수업이 있기 때문에 쓸쓸 자야 해.
     
    내일 봐!
     
    안녕!
     
    April 19

    判断力

    めったに携帯でメッセージを出さない自分だが、友達への返事になんとなく「へへ」を送っていると、なぜ笑うんだ、人が落ち込んでいるというのに、と怒られた。
     
    そんな怒らせるつもりなど毛頭なかった。もっと積極的な意味で出していたつもりだったにもかかわらず、そのように捕らえられてしまったのだ。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下手というしかないかも。
     
    隣の芝生が青いということわざが好きだ。ただでさえ悩み深い現代人のことだから、なにかにつけ、ややもすると誰よりも自分が一番惨めだ、ほかの誰も幸せな生活に恵まれていると思いがちなのも、本当のことではないか。言葉どおりの解釈ではないが、そんな風に思ったことはないのか。
     
    そして自分はというと、人にはうらやむべきものがいっぱいあるだろうが、逆に自分ならではのものもたくさんあるのではと思っている。人にはお金がぞんぶんにあるが、自分には貧乏な生活に慣れる柔軟性を持っている。人が華々しい舞台に出ているが、自分も誰にも邪魔されないという、今ではなかなか得がたいプライベートな空間がある。人がかっこいいかも知れないが、自分にはちょっとした生活の知恵を持っている。もちろん、このようなことが逆転することも十分ありうる。
     
    何でも我が物にすることは、誰にでもできないことだと思うし、そんなふうに思うのは、自分を困らせることになるに違いない。身体的に、さらに精神的にも。
     
    だから、そういう意味で、諦観が必要かもしれない。とはいっても、どうでもいいということではなく、適当に、いい加減に諦めることも、また一種の知恵ではないか。
     
    ただし、どうしても自分に折れてはならないこともある。
     
    いずれにしても、自分で適切に判断することだ。

    외로움

    오늘 점심때 한국어를 가르치는 친구가 관세문제등에 의하여 대망의 전자사전은 당분간 한국부터 보낼 수가 없다고 말했기에 호사다마란 말을 생각해 냈다.인터넷을 통해 본한 알마간 비싸지만 지금까지 알고 있는 전자사전중 내게는 완벽한 것이다고 생각한다.
     
    덧붙여서 말하면 점심때 원장님과 같은 테이블를 둘러싸고  먹어 있었다.네사람같이 사용할 수 있는 식탁이지만 이를 사이에 두고 원장님이웃에는 다른 선생님이 앉고 있다.어쩐지 할말이 그다지 많지 않았다.연장사람앞에는 그냥 말하기 어렵을지 거의 말하지 않기로 하고 있다.
     
    물론 그분들도 기꺼이 나를 상대로 말하는 것이 거의 없었다.보잘것없는 강사에게 특별히 말을 걸음은 체면에 관계되는 것이기때문에 말을 삼가시고 있었다는지도 모른다.
     
    여하튼 험담이 아니겠지만 그러한 곳을 고를 터가 아니었다.
     
    말하자면 오늘도 되풀이된 하루 이었다.그런데도 이렇지 않다는것도 분명히 느낄 수가 이었다.친구들중에는 왠지 고민하여 너무너무 힘들게 보이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 같만 자기는 그만큼 하지 않았다.말대로 사실이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오히려 고민때문에 중요한 시간을 쓸것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그렇게 않 하기로 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하는 편이 더 옳겠다.
     
    그녀부터도 전혀 전화가 없고 혼자로 살고 있기를 천천히 맛볼 수 있는것이자만 외로움를 느낄 밖에 없다는 날들도 많다.인생의 미묘한 시절을 맞고 있단 것을 생각하면 할 수 없는 것이다. 
    April 18

    頑張るということ

    何かにつけ、日本人は頑張ってねと言ってしまう。そして、笑顔に元気な「はい」という返事がふさわしくて望ましいだろう。
     
    新学期初の授業だから、頑張ってね!デート頑張ってね!明日の試合頑張ってね!もうちょっと頑張ろうね...日本人という集団が頑張るという要素から成り立っていることになりそうだ。確かに、たとえ旅行でも、あてどもなくということはほとんどなく、周到なスケジュールを練り上げないとなかなか旅行には行かないようだ。ホテルの予約から、旅先の天気、土産までの情報をきちんと手に入れずにはおかないような性格の人が圧倒的に多い。
     
    これは何でも無事を願って、できるだけ危機を避けたいと考えてのことだと言ってよいだろう。大きな役割を果たしているのは、言うまでもなく危機意識ということだ。その反面、旅という非日常的な時空での冒険の雰囲気が薄れることも避けられないだろう。人が並んでいるところへ、自分も並んでいく。先輩の紹介を聞き入るのも、そういう心理が働いているにちがいない。
     
    まさに仕事する態度で生活している。だから、たとえカラオケに行くにしても、デートするにしても、頑張ってねというのは、この違う種類の「仕事」に対する励ましと受け止めていいだろ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