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TAIME's profile真夏の夜PhotosBlogLists Tools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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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 31

    스케이트

    진짜 신기한 것이다.여기서도 아이스스케이트를 탔다.얼마 전에는 영화관에서 영화도 처음으로 봤다.단 본 것은 한국영화가 아니라 헤리포터였지만 역시 한국의 영화관이란 다른다는 생각이 들었다.질서를 지키면서 입장권을 사야 되는 것이 똑같으나 중국과 한국과는 차이가 있다.국내에서 꼳 표사는곳앞에서 스스로 줄을 서야 된다는 것과 달라 여기서는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다.먼저 포구하기전에 번호를 얻어서야 티켓발매를 기다린다.쉼터가 있고 친구들 다 모이고 즐겁게 얘기를 나눌 수가 있다.
     
    전액은 7000원이다.여기 물가표준으로 말하자면 차라리 싼 편이다고 하 수가 있다.아 참,어제 혼자서 공포영화를 봤다.타이틀은 샴.영화관에서 봤어서 그랜가 너무너무 무서웠다.보는 도중에 퇴장하는 관객도 있었다.뜻밖의 장면이 많아서 이제 마음의 준비가 됐다고 생각해도 언제가 깜짝.눈물이 날 만큼 참 무서운 부분이 많다.그것도 이미지가 너무 심한 것이 아나라 왜 이런 것이 다 가능할까라고 생각했죠.
     
    스케이트 이야기 좀 하자.오늘은 롯데월드 구경로 갔는데 매표소근처에 해메다가 린크란 표식이 눈에 들어왔다.그케이트 완전히 좋아하는 자기니까 습관적으로 다가갔다.지금까지 본것에서 가장 큰 린크였다.그순간에 뭔가 감동같은 것도 받았다.신기하죠.보기만 하고 감동이란.가족끼리 애인관계란 식으로 오는 사람이 많는것 같다.나는 특별한 존재다.
    July 30

    야구

    걷고 또 걷던 날들이 이어졌다.오늘 만난 친구가 살빠졌다고 그랬다.거짓이 아니었다.자신에 있어서도 이것을 느낄 수가 있다.오히려 안 그럴 리가 없다고 하는 편이 옳다고 해도 좋다.어제는 태어난지 처음으로 야구경기를 보게 됐다.여기한국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야구다.일본에도 그럴것 처럼 이린이든 어른이든 사람들이 미치듯이 야구를 즐긴다.
     
    LG와 현대의 게임이었다.관전은 커녕 표 살 줄도 모른 내가 성인표 한장을 달라고 표파는 아가씨에게 부탁했더니 거스름돈과 함께 입장권이 났다.7000원이었다.상상 처럼 비싸지 않았다.대중적인 운동이라서 그랜지 따라서 보는 사람도 믾다.부끄럽게도 중국국내에서 단 한번도 프로축구나 농구같은 경기를 경기장에서 본 적이 없다.첫째 중국축구는 보잘것이 없다.둘째 비쌀까 봐서 보고 싶다는 마음도 안 생겼다.
     
    수많은 한국 영화에서 야구관전의 장면이 났다.도대체 이해가 안 됐다.왜 사람들이 이렇게까지나 야구를 사랑하고 있는지를.축구라면 어느정도 동감하기도 하겠지만 경기시간대반을 기다리는데에 쓰다는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됐다.이제 그마음들을 알게 됐다.커다란 경기장을 둘러싸고 앉은 사람들이 한여름에도 불고하고 좋아하는 선수의 이름을 미칠 듯 외치며 응원가도 부르면서 경기에 참여하고 있었다.싸우고 있는 자는 단지 선수들 뿐만아니라 펀들도 마찬가지로 또한 더이상 열심히 싸우고 있다.왠지 LG를 응원하는 펀들의 수는 압도적인 대다수였다.처어댄스를 춤은 소녀들도 있었다.겨를만있으면 무대에서 미소를 띠고 분위기를 더 활발하게 하곤 했다.
     
    결국은 LG의 승리로 경기가 막을 내렸다.3시간가까이에 걸쳐 행해진 경기에 펀들은 변함없이 열정을 보였다.HITE란 생맥주가 들어 있는 통을 업고 갔다왔다하는 아르바이트하는 남자 그리고  간식이나  아이스그림따위를 파는 아줌마들도 야구경기의 부분이었다.이사람들 없어서는 펀들이 덜 즐길 수도 있기에 틀림이 없다.영화만 보면 이런 것을 알 수가 아마 없죠.
    July 28

    홍익대

    국화향 무대인 의이도로 갔다왔다.녹색이 많이 둘러싸고 있는 중에 MBC나 KBS같은 방송사가 자리잡고 있다.전자라면 이영애라든가 많은 이름난 배우나 여배우를 배출했으며 드라마 제작의 분야에서는 파하고 말할 수 없는 방송사다.차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서 하차 걸어서 단 4분정도 여의도우체국을 지나면 곧 도착할 수가 있다.여행에 관한 책을 몇관이나 한국으로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곳 저런 곳을 지도로 확인하는 습관이 없다.그리고 뭐보다고 무거운 책을 들고 여행하기 제일 싫다.베이징에서 이런 일본사람이 아날까하는 외국여행자를 혼히 볼 수가 있다.그래 이런 식으로 여행이 쉬워지는 것이기는 하나 뜻밖의 만남이라는 것을 맛보기 힘든다.
     
    그래도 전혀 책을 의지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사전에 일단 책을 통해서 기본적인 정보를 손에 너두고 나마지는 제마음대로 간다.한국 거리거리에는 간단한 지도가 있고 그냥 따라서 가면 거의 문제가 없다.버스를 타도 되겠지만 여의도란 곳은 그렇게 해서는 아주 아쉽다.역시 이 빌로 곳곳을 확인하기를 권한다.피곤하는 것도 당연이죠.여기저기 이용할 수 있는 휴계소나 커피숖에서 잠깐만 멈추고 걸어왔던 길을 생각내며 앞길을 상상하는 게 최고히 행복한 시간이 되기에 틀림없다.KBS옆에는 많은 커피숖이 있고 행복한 여행의 시간을 즐거워하는데 아주 좋은 장소다.
     
    저녁 쫌 버스를 타다가 고려대 캠퍼스를 발견했다.신호등을 기다리는 사이에 들어갈까 말까하고 망설였다.들어가자니 너무 피곤했다.그냥 지나가자니 아쉬움도 들 것 같았다.버스가 정류소를 떠나려고 문을 닫기 직전에 자리에서 일어나 달려서 내렸다.왜냐하면 어느 순간에 못 봤으면은 아마 나중에 후회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었다.주위 가게와 다르고 멋진 문 웅장하고 여유있게 보이는 캠퍼스는 분위기를 달리한다.넉넉하는 곳에서 넉넉한 모양을 보여 주는 사람들.마치 그림깉은 풍경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고려대가 최고지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실은 답이 따로 있다.홍익대였다.예술전공인재를 키우는 이대학교 주위는 밤늦게 돼도 정체가 이어진다.차가 밀려 사람이 많아서 서서히 가야하는 길만 뼏쳐 있다.호프를 비롯한 가게에 사람들로 인해 가득 차 있었다.건대입구부근도 비슷한 장면을 볼 수 있겠지만 건대입구는 뭔가 모자란다.둘다 좋아하는 동네다.
     
    잎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면서 하는 여행을 한번이라도 하고 싶지 않을까.
    July 27

    청계천

    오늘은 오랜간만에 자기를 위해서 사진을 찍었다.그것도 청와대를 배경으로 경비를 담당하는 아저씨에게 부탁해선 말이다.국내에서는 상상조차도 못하는 것을 한국의 경찰은 아주 간단하고 친절하게 해줬다.중국의 경찰들도 친절하는 것은 틀림없는데 뭔지 얼굴로 보여주는 때에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줄 것은 두문다.이것은 바로 양국간 차이의 하나다.
     
    오래전부터 사진이나 텔레비전으로 한국 대통령의 사무실인 청와대를 보기는 했으나 오늘 처럼 가까이부터 이눈으로 확인 못하고 있었다.앞에는 경북궁 뒤에는 푸른 산을 배경으로 청와대는 아주 웅장한다.KBS생방송을 위한 차도 대기 하고 있었다.길가에는 헤아릴 수 없는 경찰들이 들어가려는 사람들 차들을 검증하곤 했다.나도 예외가 아니 었다.경찰 한 명이 내 앞길을 막고 심분증이란것을 좀 보여달라고 그랬다.
     
    나는 아무래도 거절할 수 없이 가방에서 여권을 깨내서 건내 줬다.중국분이로군아.한국어 잘하시네라고 칭찬까지 해줬다.다른 나라는 물라도 여기 한국 경찰들은 정부 공직원이라서 큰소리 치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하고 셔터를 눌렀지만 끝까지 아무도 찍어서는 안 된다는 소리를 치지 않았다.그래 내 생김새만으로 판단해도 도데체 간첩으로 부이기는 어려운것이 분명하죠.
     
    청와대가기전에는 오래 경북궁에 있었다.세계적인 문화재로 등록된 이 곳은 불과 3000원 이었다.게다가 무료로 가이드 해설까지 들 수 있고 옛날의 행사도 구경할 수 있었다.이 때문에 몇 시간 동안도 여기서 있었다.가이드를 담당하는 아가씨가 대단히 상세하게 설명해줬기에 다들 끝까지 열심히 듣고 있었다.앞에서 영어로 해설해 주는 아가씨도 있었지만 전혀 인기가 없은 것 같다.
     
    특별히 잊지 못하는 것은 청계천에서 발을 잠긴 것이다.물을 따라서 서울 시민들이 가족끼리로 산책이나 달리기를 하고 있었다.나 같고 혼자서 외롭게 걷고 있는 자는 거의 없었다.고독을 만길하는 여행자는 로맨틱하게 들리나 맛보지 않는 한에는 이해할 수가 없다.토쿄도 좋은 도시 였지만 물이 그다지 없는 의미로서는 서울처럼 못한다.대도시의 영혼같은 존재인 한강 청계천은 여유있는 서울의 생활을 만든 것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July 26

    ファイト

    歩いてみると、ソウルの町も、それほど広いという感じはしないようだ。地下鉄の路線図で見ると、相当遠く離れて見える二つのところも、案外早く足で結ぶことができる。地下鉄というのは、便利だとはいえ、観光には必ずしも最優先選択ではない。それよりもバスがよほどいい。それも、疲れたときや、似たような風景画続くときに限る。この足、この目でしっかりと憧れの都市を確認するということは、最高の旅行だ。
     
    トクスゴンという古い宮殿も今日の発見だ。コスチュームをまとった男たちが門前で控えるというところは、その時代を髣髴させる。うまい化粧とあいまって、蝋人形と思わせるような男性たちが手に兵器を、しっかりと立っている。それを背景にしきりにシャッターを切る観光客が後を絶たない。それに、入場料も極安。なんと1000ウォンだった。8元だ。国内の観光スポットを思い出した。ややもすれば、30元、40元のところが多い。この値段だとすると、普通の公園しか入れない。
     
    あまりに足が痛かったので、バスを二回ほど利用した。それも、どこどこへ行こうという目的意識がまったくなく、バス停に最初にやってくるバスなら、何番でもかまわないという形で行ってみると、たどり着くのはハンガンだった。この間橋を見たところとほぼ同じところだった。時間を少々尽くして帰途に着いた。人群れの群衆に出会った。アジアカップ観戦の人群れだ。靴屋の外向けのテレビを前に老若男女が集まっていく。イラク戦だった。熾烈な戦いだった。延長戦、PK戦と、試合が延々続いた。
     
    韓国人のサッカーに対する情熱は、この目で見ないと、なかなか理解できない。隣にいたおじさんは、独り言を絶やさなかった。PK戦でリードされたときも、まだ失望するには早い、ィウンジェ頑張れと、時には起き上がって応援していた。そして最後のボールが塞がれたときに、一時的にしんとなった。しばらくすると、人々は無言もまま散った。エッシと悔しくてならないおじさんもいたが、選手たちを責めるようなことは、しなかったようだ。ラジオからも、太極戦士たち、よく頑張ったとの声があった。
     
    チャンピオンは逃しても、早い段階で敗北はしないという理由が分かった。
    July 25

    하루 종일 많이 다녀왔으니까  다리도 아파서 말도 안 날 지경이다.실은 아픈 것은 다리 뿐만 아니라 손도 힘이 없어졌다.중고책을 사려고 어제밤에 여행책으로 알아보니 신당역을 내리면 곧 찾아낼 수가 있다고 했다.오늘은 일어난 뒤에 바로 다시 한번 명동방향으로 가야 했다.갔다오다가 여행안내소를 발견했다.중고책을 어디서 사야 될까라고 물어보니 동대문운동장이다고 아가씨가 대답해줬다.
     
    그래서 그녀의 말한대고 이동하기 시작했다.서울의 지하철은 야간 변리한 것이 아닌다.어디든 가야 하는 곳이 있다면 거의 다 도착할 수가 있다.버스는요?버스도 마찬가지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가 있다.카드 한장만 소지하면 여행은 줄거운 것이다.버스정류장마다 치하철과 연결되는 부분은 한눈으로 보면 알 수 있도록 표시되고 있다.버수와 지하철 두가지를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이동은 충분히 변리해지는 것이다.
     
    동대문역에서 내린후에 길가의 아저씨에게 구체적인 위치를 다시 한번 물어봤다.이번도 열심히 가르쳐 줬다.지하철역에서 갈아타는 줄 모른 아줌마한테 아주 자연스럽고 열심히 가르쳐 주는 아가씨가 생각난다."4번이나..."라고 아른다운 한국어 였다.친절함은 단지 남을 외한 것이 아니란 말이다.하나밖에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이상 나만의 행복을 이란식으로 처세해서는 안 된다.
     
    조금이라도 남의 행복에 관심이 있다면 이세상은 훨씬 살기 쇱게 되는 것이다.한국 사회가 너무너무 폐쇄적이다고 오기전은 생각했지만 이제 알고 보니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도 많다고 조금 생각이 달라진 것 같다.
     
    중고책을 판 서점가게를 찾아내기는 했는데 생각처럼 좋은 곳이 아닌다.칸다후루혼야라고 말하자면 일본인이면 누구든 아는 것이다.팔리는 책도 새 책과 같다.한국의 중고서점은 이름과 같아서 낡은 것이 많았다.특이 아이들을 위한 책이나 성경 그리고 중국고전문학관계의 책이 많았다.사기로 했던 서점의 부부는 광화문에 가는데 어디로 가서 지하철을 타면 될까에 대해서 싸울 정도 이었다.이로서 한국사람의 열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July 24

    ソウル

    ソウルの中国名は、漢城ではなく、首爾(先端を走る都市)だ。地下鉄の電子掲示板の広告だった。ソウルの更なる国際化のためにという宣伝文句がどこへ行っても、目立つ存在となる。韓国語には、ウリという言葉がある。われわれを意味する。ウリ銀行、ウリ大韓民国などなど。ひとつの民族としての誇りがあまるところなく、至るところまで現れている。
     
    もうひとつ感心したころを紹介しよう。地下鉄の便利さはともかく、地下鉄には老人、妊婦、障害者のための席が設けられているのだ。それというのも、形式ばかりのものではなく、きちんとそのルールが守られている。一度も若者が陣取るというのを見たことがない。それに聞いた話によると、そこに座る若者がいれば、お年寄りに怒鳴られるに決まっているという。
     
    細かくはいえないが、全体的な感じからいうと、日本に近い。都市づくりといい、雰囲気といい、似たようなところが多い。男性も女性もよくおしゃれをしている。そういう意味で、あまり韓国にいるというような実感はしないのも、無理はない。無論、満遍なく広がるハングルは、確かにここは韓国だということはわかる。

    강가에서

    오늘이 되고야 평생 처음으로 한국사람들이 사랑해 더할 나위가 없는 한강을 볼 수가 있었다.친구들랑 아주 매운것을 먹어난뒤 혼자서 산책하면서 찾아간 한강이었다.밤이라서 전체 모양은 모르겠으나 한강은 분명히 사람들에서 받는 사랑을 전해 술 수 있었다.강가에 이르기전까지 줄곧 과연 한강이 어디냐라는 물음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이길을 그냥 가면 바로 한강이다고 친구는 가르쳐 줬는데 역시 궁금을 금할 수가 없었다.
     
    도대체 한강은 어떤 모습으로 눈앞에 나타날지 전혀 몰랐다.그래도 누군가하테 물어보기는 왠지 싫어했다.공간감각에 대해서는 나나름의 자신이 있다.그때 그때의 느낌에 따라서 가기는 무척 좋아한다.
     
    결국 내감각은 날 속이지 않았다. 밤의 빛 아래 갔다 왔다하는 사람들,이런 사람들이 조금씩 많아지는 것을 보니 내가 찾아오는 목적지가 그다지 멀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 순간 이었다.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불도 줄을 지어 먼곳까지 펴지고 있었다.불과 내 사이에 있는 것이 바로 한강이었다.많아많는 시민들이 건너편에 눈초리를 향하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말없이 눈앞을 바라보기만 했다.나도 모르게 이 풍경속으로 들어갔다.20분 30분이 지나가도 가려는 생각이 생기지 않았다.
     
     
    July 23

    서울 도착

    처음으로 한국으로 왔다.처음으로 그땅을밟은 그순간 여기는 바로 한국이로군 라는 실감은 별로 없었다.왜냐는 것은 자기에 있어서도 모른것이다.수 많은 면에서 일본과 비슷한 곳이 많아도 어느 거리든 가득 차 있는 것으로 역시 여기는 한국이다고 생각은 든다. 작고 큰 거리를 다니고 있는 차는 거의 한국차다.기아 현대 쌍용 대우따위가 대다수다.베이징처럼 외국차가 결코 많지 않다.오기전부터 한국이란 민족은 자존심이 강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이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었다.
     
    첫날에 길을 잃었기 때문에 비싼 택시도 타기로 했다.운전수와 얘기를 좀 나눴지만 다 알아들 수가 없었다.밤이라서 일루미네이션이 아주 밝았던 때였는데 아저씨는 아직도 저녁을 못했을 것같고 한손으로 핸들을 잡고 한손으로 입에 만두를 넣곤 했다.그러므로 잘 들리지 않았던데다가 사투리도 함께 섞으면서 말했으니 알아들기 힘들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교류가 이루어졌다.그리고 무사히 예약해 둔 호텔에 도착할 수가 있었다.호텔 아줌마가 일부러 택시를 내린곳까지 찾아와 줬거든 감동 받기도 했다.분위기가 좀 이상한 곳이었지만 뭐보다도 안전하게 묵을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아주 치진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
     
    부신이란 도시는 깨끗하게 외국사람도 많이 있다.그래서 그런지 일본어 방송도 있었다.일본에서 제일 가까운 곳은 바로 부산이다고 한다.해수 욕장을 찾아오는 많는 사람에서 일본사람도 많다고 한다.
     
    부산 구경에 이어서 KTX로 약 3시간의 열차여행으로 서울에 도착했고 오래전 부터 동경을 품었던 땅에 도착했다.
    July 19

    途中

    パソコンがまたも癇癪を起こして、インターネットとは無縁の毎日が続いた。幸いそんなときに尋ねられる専門がいて、直してくれた。今後一ヶ月は大丈夫と見ているが、もうそろそろ新しいのを買おうかなと思った。大量の情報をネットで検索したりしているから、ないと、不便この上ない。今は感謝の気持ちでいっぱい。
     
    どこにいても暑い。暑さのためつい切れてしまう人も激増しているようだ。普段してはならないからしないこと、いってはならないから言わないこともついに憚らずに…そのせいで友人同士の間で罅が入ったり、隔たりが感じられたりするのは、まことに遺憾ではないか。長い間心を込めて培わなければならない友情なのに、つまらないことで破壊に任せてたまるか。
     
    ところで、この2、3日は実にたくさんのことをした。それでか、次の日の10時まで熟睡して、時間を忘れるほどだった。なかなか夜眠れない人にしてみれば、なかなか贅沢なのかもしれない。自分でもありがたいと思っている。時間があるかないかの問題ではなく、寝ようという気持ちもなかなか大切だ。そういえば、この間、久しぶりに一人の友達に会った。その友達は、有給をとっているが、なかなか休まらないと言っている。帰っての仕事の交代も気になるし、処理中の事務も手放せできないから、せっかくの休むはずの時間も、もったいないと言う。
     
    これを終わったらきちんと休むと決めたにもかかわらず、年をとるほど、問題、仕事、家庭、時間に追われるという生活の呪縛から解けない。今は途中だという意識も楽しもうとすれば楽しむことはできる。途中だから美しい。途中だから、後は楽しみだ。途中だから、まだなんとかできる。そんな無限の可能性を秘めているから、いらいらしなくてもいいのではないか。
    July 13

    性格か

    解放感とともに喪失感も一緒に襲ってくる。これは、高級班が終わっての感想かもしれない。4ヶ月も渋滞にもまれながらも来てくれた皆さんには、心よりご苦労様だったと言いたい。一時間目の授業に間に合おうとして一時間も二時間も、往復で三四時間も我慢し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つらさは、思いやることはできる。授業中は本当にいっぱいしゃべらなければならない。そうしなければ気がすまない。だから、疲れないというのは、うそっぽい。いささか安堵感がする。が、それと同時に、ずっと一緒にやってきたのだから、何か失ってしまったかのような感じもする。
     
    だからこそ、授業中とは打って変わって、それ以外の時間は、できるだけ聞き手になろうとしている。性格の問題だと思われることが多いが、それは果たしてそうなのかと自分ではなかなか納得できない。なんとも割り切れないような事情があって、当事者にしかわからないと思う。そういうと、なんと難解な文字だなと迷惑な顔をされないでもないが、まあ、理解する人は理解するだろう。
     
    たまにはかたじけないようなご褒美を浴びているようだが、内々では、決してそんなことはないと、冷静な認識を持ったつもりだ。何がどうというすごいところは、別にないのではないか。人は誰にも「無いものねだり」という気持ちはあるはずだ。すでに手に入れたものは見えず、見えるのは、自分にないものばかりだ。そんな気持ちから、もっと複雑な形で、努力、憧憬、羨望などといったのが現れる。
     
    「主婦たちの反乱」という韓ドラを鑑賞中だ。劇的なストーリーが多くて、抱腹絶倒のシーンもあれば、感無量のせりふも多数。愛人専用電話を妻に気づかれた夫の歪んだ顔、コンプレックスで過敏になる大学講師(教授というほうがふさわしいが、事実ではない)…その一方で、主人、愛人、その子供と一堂に集まった女の悲劇的な瞬間、主人の浮気に絶えに耐え、とうとう爆発するにいたる狂気じみた家庭主婦…
     
    さぞ幸せに違いないと信じ込まれていた家族なのに…
     
     
    July 12

    기회

    좋은 기회가 올만 같은 것을 나라도 느낄 수가 있다.일본의 관영 방송국이 구인하고 있다는 모양이다.친구말로는 베이징올림핔중계를 위해 중국 사람을 대상으로 보도관련사람을 모집하고 있는 것이다.이에 응하려면 지금의 일을 그만둬야 한다.여기에 모순이 생긴다.
     
    일자리가 쉽사리 생기지 않은 지금의 상황과 더불어 일하기에 익숙한 자기에 만약 일시적으로도 할 일이 없는 매일이 이어지다면 심리적인 문제를 다 견뎌낼 수 있는지 궁금함을 금하지 못한다.
     
    가능성이 많더라도 그 많은 가능성에서 자기에 제일 알맞은 가능성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도박처럼 택해야 된다.잘못 택할 경우 이로 인한 결과여하에 대해서 아무리 생각해서라도 후회할 것이 없다면 틀림없이 정확한 답이 되는 것이다.
     
    때가 오면 꼭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안 초조하게 해란말인다.
    July 11

    真の知恵

    内容的に硬いことを書き続けてきたなと自ら気づいた。それも、実はごく自然に見えてくる、聞こえてくるようなことに過ぎず、決して誰になんと言われてはじめて頭を絞って綴りあげた文字ではない。毎日の生活にエピソードというのがないのではないが、生活があまりにも細かすぎてたまには自分も見えなくなり、自分の声も聞こえなくな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部分も当然ある。いわゆる自分に語りかけ、問いかけることだ。この自分との対話は、一人でいるときならいつでもどこでもできるというわけではない。その気になるのは、前提条件だ。
     
    だが、その気にはなかなかならないようだ。ちょっとしたことで、自分のこと、そして人のことに腹を立てる、そんなことはないか。スーパーで長蛇の列に立って前の人がスイカの重さを測ってもらうのを忘れてもっと時間がかかった。バスが時間通りに来てくれなく、タクシーにすべきだった。歩きタバコの人がいた。無謀運転で人に迷惑な運転手が後を絶たない。店員ながら態度がでかかった。親子連れが列に割り込もうとした…そんなこと、いちいちあげたらきりがない。いちいち気にしていたら、生きていられない。
     
    できるだけそんなことを減らそうとしてか、あまり深く考え込むことのないよう心がけ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なぜなら、自分には山のように見えても、人には針ほどしか見えずまたはぜんぜん見えないのではないか、そんなことが多い。いわゆる針小棒大だ。たとえ複雑なことでも、簡単に、もっと簡単に考えることができたら、世の中がずいぶん楽になる。それこそ真の知恵かもしれない。

    열정

    이른바 호사다마인지도 모르겠지만 3개월전부터도 일찍 한국행을 계획해왔는데 아직 가지 못하고 있다.이 것을 아는 친구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은 몇번이나 언제쯤 갈까라고 했는데 나에게는 언제쯤이라는 예측은 무리한 것처럼 보인다.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이어지는지도 내가 정할 것이 아닌다.그래도 나로서의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다.
     
    비자를 신청하는데 여러가지 서류가 필요해서 그런 서류를 다 홀로 준비해야 된다.이력서같은 것은 필요한다는 말을 듣는길로 써도 되지만 은행 이나 특히 학교 사무실에가고야 만들 수 있는 것이 다수다.그럴 때 마다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것은 많다고 감이 든다.학교란 것은 사람들에게서는 인간관계가 회사만큼  복잡하지 않고 보다 간단한다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결코 그렇지 않다.책따위 많이 보고 시간도 많기때문에 권모술사를 능하는 선생님들은 적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다.
     
    몹시 사세한 일에 대해서도 "보자 원장님하고 상담해야겠다"는 식으로 시간이 걸리는 것은 보통이다.할 수 있는 한 책임을 치지 않으려고 신중함에 더 신중함을 거듭해서야 결론이 내린다.괜찮다고 해주는 것은 대개의 경우 누가 아무리 보든 아마 책임을 쳐야 하는 것이 없다고 판단된 것에 지나지 않다.그렇지 않다면 이에 대해 나에게는 정하기 어렵다는 대답을 주거나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원칙에 비추어 이 런 일이 할 수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해도 아는 사람이 그다지 없으니까 어찔 수 없는 것도 피하기 어렵다.말이 원칙이지 사람에 따라서 변한다.이 것에 적응치 못하면 어디에 가서도 살기 힘든 것 같다고 여기지 않을까.
     
    그래도 포기 하려면 아직 먼다.차라리 희망을 항상 품고 있다.동시에 생활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July 06

    ロシア人

    国際的にアメリカの悪口を言いながらも、訪米中に最上の優遇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人がこの世界においてたった一人しかいない。それはとりもなおさずロシアのプーチン大統領だ。広大な国土面積、豊富な天然資源、その上、一流の軍事力を背景に、ロシア人はますます誇り高くなる。はるかツアーの時代からも大国ショービニズムがはびこって来たように、傲慢なロシア人が実に多い。
     
    仕事柄ロシア人と付き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ロシア語学部出身の友達がいる。その話を聞いていると、ロシアという国、ロシア人という民族に複雑な感情を持つに至った。大文豪や芸術家を輩出したこの土地は、世界中の人々を感心させるに十分だ。昔はプーシキン、トルストイ、ドストエフスキー、そして現代ではソルジェニーチェンなどと、その伝統が延々と生き延びていく。そればかりか、音楽家にはチャイコフスキー、政治家にはレーニンと、各分野ごとに、全世界を揺るがせる人物が次から次へと生み出される。
     
    そのロシアは深刻な腐敗問題に悩まされているという。どれほど深刻かは、想像を絶するほど。ロシア駐在時代に、車を飛ばしてホテルなどに行くことがしょっちゅうだった。ホテルでは、高級ブランドばかりだったので、友達が走らせていた、トヨタとか何とかいう車は、見下げられていたそうだ。そんな車は、駐車禁止のところも多いという。最高級のレストランは政府の高官たちの台所のような存在になっている。その反面、中国へロシア語を教えに来るのを、喜ぶロシア人の教師もいた。国内では物価高なので、帰国のたびに、中国でいっぱい買って帰ることにしていたらしい。それ以外に、交通警察とも罰金のやりとりができる。全然ルール違反もなかったのに、警察にとめられたその友達は、怒って払おうと全然しなかった。強腰に出た中国人、しかもロシア語を流暢に話す中国人を相手に、交通警察は笑いながら、「それじゃ、安くしましょう」と。時あたかもクリスマスを迎えようとするときのことだった。それでも怒りを抑えられない友達は、道を急いでいたため、そのままこの「取引」に応じた。
     
    びっくり仰天。
     
    そして昨日、ワンフーチンでバイクを交通警察に止められた外国人の一団を見た。聞いていると、ロシア人だったらしい。どんなことで止められたかはわからないが、そのバイクには明らかにナンバープレートがないのではないか。正式に登録もされていないバイクをよくも堂々と大通りを走らせたものだなと思った。われわれだったら、容赦もなく重罰されているところを、暴走族の一団はだらだら、だらだらと理屈っぽいロシア語で逃れようとする。言葉がわからないという。交通警察は本当に丁寧に扱っていた。乱暴なところは全然見せなかった。英語で通訳の役を買っている民間人の若者に、「SHUT UP」と言う。まるで天から降りてきたかのように、法律という存在は全然その眼中にはなかった。
     
    知らん振りを通そうとするその人たちに、傲慢さみたいなものを感じさせられた。もっとも、全部がそうではないということは、ここに断ってお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