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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志


7月2日

이 길을 걸어가면 뭐가 있을까

みんなで会食していると、なぜか決まって家の話題が浮かび上がる。今はどこに住んでいるか、家を買ったか、いつ買うつもりかと根掘り葉掘り。善意的なものばかりだというのは、言うまでもないが、なんとなくほら、家高いだろうと見せかけているように感じられてしまう。それは確かに事実だが、解決できないことではない。人はみんな違うようなライフスタイルがあり、違うペースがあるものだから、自分のパターンで人を量るようことには賛成しない。
 
Maybe it shows the sensitiveness probably resulted from my focusing too much on this house thing,just like the persons who seemed to be acquisitive.Maybe they asked it just because of the lack of common conversation.I have no way to figure it out.all I got from the very conversation with them is this kind of feeling which has little room to judge wrong or not.
 
After all,no one makes his/her living out of his/her own.Insteadly,ervryone of us is associated with each other or we will not have the sense of security of being protected from each other.
 
이런말을 하면 뭔가 심리적으로 문제가 생긴 존재가 아닐까봐 걱정해주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네.그래도 괜찬다.그 이들 중에서 나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와주신분은 단 한명도 없었다.나도 이제까지 누구누구한테 도와주시기를 바라 본적이 그다지 없다.자기 힘으로써 어떻게든 할 수 있겠다고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요즘에 자녀의 대학입시를 위해서 무엇이든 후주는 부모님에 관한 드라마를 보고 있다.감동을 많이 주는 내용이자 또같은 현상에서 난 자신 을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다.대학입학을 못 하다면 완전히 다른 인생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 나를 생각하면 나도 언제간 그런 아버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중국의 부모님은 정말 힘든다.그 이들 보다도 더 힘든 것은 당사자인 학생들이다.그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