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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ust 28

    親思い

    昼に一度電話をしてみたが、出たのは上の兄ちゃんだった。おふくろはずいぶん調子がよくなっているということだったが、それでもおふくろの声が聞きたくて、代わってほしい頼んだ。耳がすこし遠い上に、病弱なせいか、か弱い声ながらも、この間よりはずいぶん元気づいているようなので、すこしは安心した。あまり食べていなくておいしいものが食べたいとおっしゃっているが、僕は「治ったら、毎日おいしいスープを飲みましょう」となだめるように言った。食欲が出るということは、とりもなおさず、快方に向かいつつあるということのあかしではないかと信じている。
     
    いつになったら結婚するかと常に僕を心配してくれるおふくろ。そのたびに、僕のことを心配するのはやめなさい。お体をお大事にしなさいと言い返していた。田舎では年頃になると結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しきたりが厳しく守られている。小学校のクラスメートなんかもうとっくに結婚をして、子供も小学校に入ろうとする年になっている。初等中学校卒業まで勉強上のライバルだった彼女のこどもも、早くも三歳。ここの友達の話では、ご両親はすっかり自分の結婚を期待していながらも、プレッシャーをかけまいとして、口に出さないでいる。同じく南の地方の出身だ。結婚相手を紹介しようとする人が後を絶たないらしい。
     
    そんな親心はどこに行っても、あまり変わることはないと思う。それに負けないぐらい、息子や娘たちも年老いて、日一日衰えていく親のことを心配している。前漢時代に、親孝行で帝王に買われて官職に就くということが流行っていた。それが今の時代になったら、ここのその友達はその首席に上げられるに違いないと思う。もっとも、妻や子供を犠牲にしてまでの極端な親孝行もあったということだ。
    August 27

    ドストエフスキー

    久しぶりに読むドストエフスキーの『罪と罰』だった。老婆への憎悪に駆られた少年の内心は波乱万丈のもので、いつ読んでも緊張感満点。貪欲で鼻持ちならない老婆に愛想を尽かして、それでもそのことのために接近してみる必要があった。わざと質入れに行ったその場面の会話も、人物の性格を説明するのに十分だった。少なくとも4ルーブルはする時計を、老婆がその半分にもならない1.5ルーブルでしかも利子を差し引いた後には、1.15ルーブルで買い取ろうとする。反感をした少年は、やっとのことで、怒りに近い感情を抑えてこれに承諾する。
     
    それが目的ではなったのだ。その背後に大きなもくろみがあった。現場検証をすべく、いつもなら、避けて通るぐらいのこの部屋の様子を覗いてみること。それには多大な勇気が必要だった。居酒屋でも一番隅っこのところを選ぶ少年だから、このような会話のやり取りは、老婆に敵うはずがない。このようにして、一歩一歩、計画通りに実施していく。胸をときめかせながら。苦学生の少年は、大家さんの老婆に憎悪の念を抱いている。それでいて、何かができるというわけではなく、空想に耽るのはせいぜいだった。沈黙のうちに死ななければ、爆発するという魯迅の言葉に相通じるところが多い。
     
    綿密な準備段階を踏んで、いよいよ実行に移す。それが見事に遂げられた後、快感どころか、罪に償うという念を発する。そして、神様のような少女が登場する…そして、シベリアという許しの舞台。
    August 26

    멎진 카페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가 어제밤에 비가왔음에 따라서 시원한 가을이 찾아왔다.그리고 오래 대망된 가을이 마침내 가까워졌다고 선언하기라도 하는듯이 오늘 하루 종일 잇달아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아침에 일찍 일어났고 창밖에 손을 내밀고 보니 시원한 공기 가을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공기를 확인할 수가 있다.감기에 걸려서는 안 되니까 오랜간만에 셔츠를 입었다.글리닝에서 가져다온 채로 아직도 번호 라벨이 붙이고 있었다.급한 일이라서 그걸 제거할 만큼의 쉴 새도 없이 서둘렀다.학교안을 걸었을때에도 비가 내려 있었지만 워낙 우산이 없어서 가랑비에 촉촉히 젖었을 뿐이다.
     
    공항에서 돌아왔고 학교안을 거닐다가 조카에서 문장메시지를 받았다.아쩌시들도 같이 있는데 전화를 해달라는 내용이었다.설마 그럴 것이 아닐까 봐 움찔했다.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제일 먼저 전화를 걸고 도대체 무슨일인가하는 생각을 하면서 접한 것은 다름 아닌 어머니의 소식이었다.어제 보다도 더 한층 건강해지셨다는 것이다.그순간 뭔가 안도함과 비슷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그래서야 마음을 노아도 되겠지요.다들 모인 자리에서 이런 전화를 하는 것은 행복한 일이기도 했다.
     
    밤에 돌아오는 길에 들를 곳이 한군데 있었다.바로 학교 옆에 자리잡은 카페였다.더 한층 올라가고자하는 뜻의 이름이다.커피나 차가 맛이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뭐보다도 분위기다.학교 옆이라서 가장 많이 들어오는 사람이 역시 대학생이나 유학생등 이다.섞여서 영어나 일본어나 한국어로 얘기꽃을 피우는 경우가 흔이 볼 수 있는 광경이다.남은 몰라도 나나름에 이런 분위기를 즐기기를 좋아한다.
     
    그런 곳에 있기만 해도 왠지 가라앉지 않았던 마음도 만만디 제 모습을 뒤찾을 수가 있으므로 피곤하거나 갈 때 없는 때에는 여기를 찾아오곤 했다.
    August 25

    半醒半睡

    ブログを初めてから、長い「夢」だった。名前を真夏の夜にしたほうが、もっとふさわしいかもしれない。何かに決着をつけようとし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夢を見るのにも、ほどがある。そして、不思議なことに、小田和正の曲が頭をよぎった。「いつもの場所で、またいつもの時間に…忘れない、忘れるはずもない…」と。心に刻まれるメロディ。
     
    ここもまたひとつの場所となっているのだ。人によっては、変だと感じないでもないが、それでもいい。なぜなら、表現したいことは、十分に表現しているし、今までやってきた道をきめ細かに記録してきた空間でもあるのだから。何かひとつのことを長い時間貫くというのも、そうたやすい業ではない。いわば、定期的に整理を実現できるような存在で、ゴミ箱でもあれば、消しゴムでもあるのかもしれない。露骨な言い方こそはしていないが、わかる方はわかると思う。
     
    出版物など形のあるものではなくても、いろいろな考え方の枠であり、器である。自分との対話、自分へのインタビュー、自分の中での変化…一日、一日見ていると、あまり変わっていないように思ってしまう毎日、そんな毎日の気持ちだが、もうちょっと長いスパンで見てみると、なるほど、変わっているなと、そんな実感があふれる。
     
    「春暮れて夏になり、夏果てて秋の来るにはあらず。春はやがて夏の気をもよほし、夏よりすでに秋はかよひ、秋はすなわち寒くなり‥」(【徒然草】第百五十五段)春のうちに夏が、夏のうちに秋がすでに気配を示している。そんな風に、春は春で、夏は夏だというわけではない。自然にも、そんな理不尽なところが多いのだ。ましてや、人間世界の万事をさっぱり割り切ろうということは、無理ではないか。夢の研究というか、一応やっていたが、「夢覚めてうつつ来るにあらず」と、自我流に言えそうだ。なんでも夢が覚めてから現実だということを鉄則だとするのは、妥当なのか。いや、夢で現実を見る、現実で夢を見る、そんなこともわが身のことを振り返れば、十分ありうるのではないか。
     
    August 23

    사랑해

    그 일 탓으로 오늘도 병원에 가야 될 것인데 정말 자쯩 났다.병원이라는 곳은 원래 싫으며 두려움초자 느끼게 되는 공간이다.뿐더러 병원에 들어가는 때 마다 왠지 기분이 나빠지는 것만 같다.이런 세상도 있구나하는 실감을 주는 반면에 별다른 욕구 없어도 건강하게 살 수만 있다면 최고히 행복한 것이 아닐까하는 만족감을 가득 채워주는 것이다.  
     
    사람로서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는 이상 누구든 두가지만은 소원이 있는 법이다.즉 그지없이 행복을 추구하는 것인데다가 불행을 어떻게든 피하려는 마음이다.다른 사람이 그리 행복하게 보이니까 자기도 못지 않게 마찬가지로 되고 싶다.심지어 그삼보다도 더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이런 목적을 외해 고생도 무릅쓰고 지금의 상황을 견뎌참으면서도 벗어날 줄을 알아야 한다.조금이나마 지금보다 조금이나마하는 비원을 늘 픔으며 남 그리고 자기와 싸우면서 간신히 앞으로 간다.
     
    어린시절부터 부모님이 땀을 흘리며 한가족을 외해서 아득바득 일하는 모습을 지겨봤더니 어느사이에 그 자식인 나도 그렇게 되고 말았다.내가 아직도 대학생이었을 때 학비때문에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는 모으시느라 고생에 고생을 거듭하곤 했다.농사만 종사하셨으나까 나에게는 충분한 것이 아니였지만 아주 큰 힘을 주셨다.그때의 아버지와 어머니 없으셨으면 지금 두분이 자랑스러워 여기시는 아들이 존재할 수가 없다고 해도 절대로 과언이 아닌다.
     
    자랑해주시는 만큼 아주 훌륭한 아들이 아니겠으나 열심히 하는 것이다.걱정하지 마시에요.많이 노력할 테니까 기대를 많이 부탁합니다.만나는 때에는 말수가 적은 아들이지만 마음속에서는 항상 이렇게 외치고 있다.사랑해요,아버지 어머니!
    August 22

    한마디로 말하자면 복잡한 매일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자기자신에 관해서도 그런데 가족으로 인해서도 많이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 함께 찾아왔다.직면하고 싶지 않다.적어도 지금이나마 직면하지 않아도 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여겨온 일들이 타이민 나쁘게도 생겼다.이럴 때마다 사신의 부족함을 몸로서 겪을 수가 있다.부족하니까 노력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그런 여유초자도 잃어야 되겠다는 시절이 올 것인가.
     
    이길이 야말로 태어나서 걸어야 하는 길이다고 맘을 먹었을 텐데 언제부터인지 지친듯이 망설이기만 하게 됐다.나이도 천천히 든 판에 과연 계속 이런 상태를 지켜가는 것이 좋을까 하는 크나큰 물음표가 나타나곤 한다.자기에 더 만큼 시간을 주고 싶었다.영원히 가 이니고 그저 향후 2년 동안 충분한 시간을 주고 싶었다.결혼이라든가에 이끌어지고서는 안된다고 몇 번이나 경고한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사이에는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그 흔들림을 분명히 알고 느낄 수가 있다.그래도 어찔 수 없는 채 앞길만을 잘 걸어갈 수 밖에 없다.
     
    이런 나이에 이르면 누구던 곧 이런 경험을 가지게 되느냐고 종종 이해가 안 된다.

    約束

    ぼんやりしていると、事務室から電話があった。午後の授業には、学生たちが強く抗議しているから、 早く来いという。ちょうど何もすることなく、何もしたくなかったから、ちょうどよかったのかもしれない。入ってみると、八人のクラスだった。黒板には、講義!とある。ちょっと挨拶で皆さんの気持ちはわかっていると言うと、先生のことではないと彼らから説明の声。それは安心したと冗談めいたことで彼らの気持ちを落ち着ける。
     
    楽だった。内容が簡単だということではなく、みんな好学の学生だったので、やりやすかったし、やりがいも湧いてくるような感じだった。いろいろ質問のやり取りをしてから、なるほどとばかりに、しきりにうなずいてくれる学生もいた。それまで、7,8人もの先生が交替していたらしい。苦情が上がるのは、当然のことだろう。そんな不安定な状況では、不安は当然ある。不安な気持ちで勉強するということは、いささか残酷かもしれない。
     
    そういえば、不安なことだらけだというのは、本当の毎日だ。あいさつでも、いつか会おう、いつか連絡しよう、いつか言ってみよう…そういいながら、本当に実現したことは、何回あるかを思い出してみれば、納得はできるだろう。明日何があるか、何をするかさえわからない状況だから、どうして約束なんかできるのだろうか。だからこそ、約束をし、それをきちんと守る人には、脱帽する。
     
    変わらずにということが要求されるが、それは至難の業だとしか言いようがない。
     
     
    August 21

    現実

    現実的ではないと言われた。初めてのことではない。前にも、似たようなことを言われている。それはどういうことなのかも、知っているつもりだ。こうじゃなくて、ああしたほうがよっぽどいいとか、アドバイスをくれたりする人もいるが、内々では、それも一理はあるが、今の自分に適しているかどうかが疑問だ。無論、それはどんな疑問なのかも、人が知るすべがない。だから、なぞめいて正体のわからない人物だと言われた。実は合理的にやっていこうということを常に心がけている。果たして合理的かどうかは、場合によってはわからないことも多い。なぜなら、今は正しくても後になると、後ろめたいことももちろんありうる。
     
    それでもそれなりに向かって行進している。行動で示しにくいことはあっても、決断を出した、決意をしたと、心ではっきりしている部分がある。あきらめ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そのうちにあきらめること、あきらめにくいこと、またはあきらめてはならないこと、そして今、ここという時間、空間の中でというのもあわせて考えている。何かに目が霞まないようにいつも足元を見て先を見ようとしているのだ。先がはっきり見えるはずではない。したがって、迷子になったりもするが、一歩近づいたというようなことをそれとなく意識させられる。
     
    探さないで待つものだ。氷心から恋に迷っていた鉄凝へのアドバイスの言葉だ。結婚しそうな時に、どう考えても自分の理想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悟ると、あきらめた鉄さんだった。そんないらいらしていた鉄さんへ大先輩たる氷心が何気なくくれた力強い一言だった。そしてついにイギリスで華生に運命的に出会う。お互いへの気持ちが確認できると、二人は交際を始める。十年間の大恋愛を経て結婚までゴールイン。
     
    現実的でいいのか、非現実的でいいのか、答えが出ないばかりだ。

    참 된 친구

    고민할 때나  외로울 때나 아마 참된 친구 만큼 멎진 존재가 없는다.얼마전에 인터넷에서 얘기를 나누다가 어느친구가 이렇게 했더라."외로울 때나 있을 까요"라고."특히 그럴 때는 없는 것 같다."나는 당장 대답했다.건으로 대답한 것이 아니었다.십수년 동안 계속 혼자서 살아왔어서 그런지 외로워서 꼳 누군가를 만나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그래서 아무런 주저없이 대답한 것이다.그랬더니 그 친구가 정말 제일 대단한 분이군아하고 반심반의로 대단해했을 뿐이다.
     
    친구 아니면 여자 친구가 없어서 섭섭한다.이런 것도 드문다.학생 시절에는 공부 일하기 시작한 후에는 일을 열심히 해왔고 별달리 관심이 많은 것이 없었을 것만 같다.먹어난 음식물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뭔가라고 해도 글쎄를 박복한 끝에 제일이라고 할만 한 것은 없다고 말한 것도 진짜고 일이외에 뭔가 흥미로운 것이나 있을까라고 해도 별로 밖에 대답할 수가 없다.남들 다 조중하고 간직하는 것에 대해서 나는 보잘것없게 여기며 자기만이 좋다고 하는 것에만 집중한다.음식이나 가리지 않은 것이 아닌다.남에게는 다르게 보이는 뿐이고 이에 대새 어떻게 받아들이지라는 점에 걸린다.
     
    진짜는 가짜로 또한 가짜는 진짜로 보이고 만 것은 결코 적지 않을 셈이다.그럼에도 불구 하고 물음을 받은 자리에서 이해해 줄 수도 없는 것 같은 사람에게는 그런 식으로 답할 수밖에 없다.
     
     
    August 19

    마음 상한가 봐

    영화를 보기를 좋아한다. 영화속의 주인공들,그들이 겪은 것을 보면서 어느때에는 웃고 어느때에는 울고 또 어느때에는 슬픔이나 기쁨에 쌓이는 것은 정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멎진 것으로 여긴다.지금의 생활과는 달라 여러가지 경험을 갖고 싶다.그런 마음이 어딘가에 있었을 지도 몰랐다.그리고 드디어 영화같은 것이 나한테 발생했다.비록 좋은 것이 아니겠으나 좋아질 것이라고 깊게 믿고 있다.미치 이 번 것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 시련을 주는 사람이 있는 듯한다.
     
    처음이 아니였다.전에도 벗어나려고 하는 것이 있었다.소중해야 하는 것이었을 만큼 과연 소원대로 그 어두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자신이 없었다.그래도 웃으면서 해냈다.아무리 속상하는 것이 있더라도 가차없이 매일은 이어지는 것이다.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같은 값에는 차라리 낙천가로 지나가는 편이 낫지 않을까.인생이란 마음여하에 걸려 있는다.설령 부자이더라도 그 나름에 고민도 많는 것이고 어려운 상황에 있어서도 기쁨과 행복은 진짜로 있나 싶다.
     
    오늘은 느닷없이 남에 봉사활동이나 한 적이 있는가 하고 질문당했다.갑자기 왜 이런 것을 문 깃인지 이해가 안돼 본능적으로 왜 라고 했다.그러면요 기분도 좋아질 것이다고 한다.혹시 무슴 속상한 것이 있지 않을까 봐 걱정해 주는 것이 었다.고마움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 주는 말이기도 한다.나는 단히 일겠습니다고 웃으면서 대답했다.처음에는 올림픽을 가리키는 줄 알았지만...
     
    마음씨 좋은 소년의 한마디에 지나지 않았지만 뭔가 어려움에서 힘을 주는 격려의 말로 들렸다.
     
     
    August 18

    감사

    말수가 적은 택시운전수가 이니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얘기만을 꺼내자 왠지 짐묵을 지켜려는 듯이 아무런 말도 하지 않게 됐다.무슨 영분이지 전혀 알아챌 수 없었으며 나도 음악을 듣기만 했고 킾디킾은 생각에 빠졌다.뭔가 분명히 잘못 된 것이 이어졌다.남에는 별달리 이상없이 보였으나 스스로 그런 생각이 든 적은 하두번이 아니였다.
     
    언젠가 의사선생님을 찾아갔을 때의 것이었다.내 맥박수를 재면서 뜻밖에도 요즘에 잠이 잘 안 온 것이나 있냐고 물어왔다.그순간 당장 답할 수 없이 놀랐다.신기한다.그걸 어떻게 아실 수 있을까하고 무지 감탄하곤 했다.전에는 단한번도 이와 같은 소리를 한 적이 없었다.실은 잠은 잘 안 되는 것이다.TV를 볼둥 말둥하면서 자는 것이 적지 않았다.하늘이 밝아지자 아무리해도 잘 수가 없다.그래 해야 하는 일이 많는 중에서 일분이나마 쉼을 쉴 겨를이 주어지는 안되는 것인듯 자기자신하테 너무한 것은 아주 많이 했군아 하고 여기게 됐다.
     
    공교롭게 이 세상이 생기고 있다고 감탄할 뿐이다.좋은 것도 나쁜 것도말인다.여기는 좋은 것이고 건너편이 나쁜것이다고 할만 한 분수령따위가 어디서나 없는 것이다.다 섞이면서 한 존재를 위하여 존재하는 뿐이다.무슨 얘기  하고 있는지 궁금해 주시는 분도 있겠지만 자세한 얘기는 여기에다 적어 두는 것을 삼가다.나누고 싶지 않다고 추정하는 분도 있으신나 싶다.다 그렇다고 할 수가 없다.편하신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나 봐 감히 얘기하지 않을 뿐이다.
     
    관심을 주시며 도와주기까지 하신 분이 나타났다.비록 결과는 알 길 없으나 혼자 밖에 없는 나에 있어서는 감사한다는 한마디로 고마움을 표할 수 있는 것이 아닌다.나만의 촉각을 뻗치고 기껏 열심이 사는 데 도움이 될 것만 같다.
     
    감사합니다.진심으로. 
    August 17

    自由

     スランプはいいものだ。自分自身に対してじっくり時間を与えて考えられる余裕をくれるのだから。そんなキャッチフレーズをテレビのコマーシャルで見たことがある。理屈としてはそうかもしれないが、精神的にはなかなか受け入れにくい部分が相当あるように思われた。すさまじいスピードで進んでいる社会を実感させられる毎日が毎日のように迫ってくる。
     
    一理はあるが、聞いても聞こえないことも同然だ。このような言葉がたくさんある。気をつけて帰ってね。渡るときに車に注意してね。あまり頑張りすぎないようにね、体質管理に油断しないでね。急がないでね。ゆっくりね。怒らないでね…というように、毎日交わされる挨拶には、この種のものが多数だ。習慣的に言う。習慣的に聞く。結局、形だけのものとなって、中身を伴わない。馬耳東風とはこの謂いだ。気をつけようにも、なかなか習慣による部分が強くて、無意識のうちに、なにかが起ころうとしているのも知らずに…
     
    たとえ限りはあっても、ずいぶん自由の精神が広がっている世の中だ。自由とはつまり管理されないで済むこと。その反面、自分で自分を管理するということになるから、自由とともに、大きな責任も果たさ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強いられてしまう。前者を意識できても、後者はいやだから、意識するどころから、できることなら、それをなおざりにしてしまうことが多い。この意識欠如のままでは、自由と自由がぶつかってしまう。自由はもうひとつの意味で自分自身を尊重すると同時に、人を、人の存在を、そしてついには自分の存在を尊重しないことになる。
     
    個体という存在があまりにもクローズアップされている。自己主張が強すぎると、当然ながら人と協調する意識が薄まる。表向きには、自分自身のためにというように響くが、実際は、本来の目的からずれてしまう。消極的な意味合いではないが、ダキョウが必要なのかもしれない。その際、どこまでというのは、まさに自分自身が責任を持って判断する必要が生じる。
    August 13

    佐賀のがばいばあちゃん

    あんまり勉強するな。勉強すると、癖になるぞ。
     
    あれ、どういう進め方なのかと思わないでもないが、これは実は日本でセンセーションを起こっているお笑い芸人島田洋七さんの『佐賀のがばいばあちゃん』からの語録だ。主人公の小学生が次の日の宿題を急ごうとすると、いきなりおばあちゃんに言われた。戦後の日本は今では想像もつかないほど貧乏だったから、夜の勉強は贅沢なことだ。なぜなら、ろうそく代がかかってしまうから。ろうそくが惜しいからとは言わずに、勉強という癖にかこつけて容赦もなくろうそくを消されたのだ。
     
    このような抱腹絶倒のエピソードはどこにでもある。文庫本の自伝で言葉遣いも平易で、読んでいるうちに思わず笑ってしまう。たまには、涙ぐんでしまうのかもしれない。こんなど貧乏な生活を経験したわけではないが、どことなく共感を呼ぶようなものだった。さすがにスイカの皮を食材にするようなことこそはなかったが、質素な食生活をしていた。ご飯を炊くときに、下にカボチャをいっぱいに敷いて蒸す。夏になると、そのようなご飯を食べていたものだ。というわけで、カボチャは洋食のスープ以外は、できるだけ遠慮している。
     
    みんな申し合わせたようにお金持ちの生活がいいとか言うだろうが、実はどんな暮らしだろうと、生活の知恵というのが欠かせないように思える。お金があるときはそれだけ派手な生活もできるが、お金があまりないからといって、生きがいがないということでは決してない。それなりに工夫しながら暮らしていくのも悪くはない。
     
    だからか、オー・ヘンリの「賢者の贈り物」という短編は何回読んでも感慨深い。彼に一番素敵なプレゼントを、そして彼女に一番言いプレゼントをという思いで、長い美しい髪を金の時計のチェーンに、親譲りの金の時計を長い髪にふさわしい櫛のセットにと、お互いに最高のプレゼントをする。たぶん、お金に換えられるモノよりも、気持ちのほうがずっと大切だろう。
     
     

    繰り返し

    またもそんな時間になった。生活は繰り返されるものだなと実感させられる時間帯だ。ごみを出そうごみを出そうと思いながらも、時間に追われての外出だから、ついごみのことを忘れてしまう。そんなことは一度、二度ではない。そしてまたそんな自分を責めて、同じような悪循環に陥る。
     
    さらに、時間がたっぷりあるから、今度こそは余裕を持って行こうと決めながらも、ぎりぎりの時間に出発。そして最悪なことに、渋滞に。すると、そんなときに、いやな繰り返しがないようにと宣誓のように大きな決意を下す。繰り返し決意を下すのだ。
     
    しばらくあっていないから、あの人が懐かしいと連絡してあってみると、何かいやなことで、あの人は本当にいやだと思ったりする。たまには、二度とあんな人に会うものかと歯を食いしばっての悔しさ。それでも、その友情が長く続く。これこそ不思議なことではないか。
     
    夜中になって、いきなり食べたいものが頭を離れない。できればどうしてそれを食べたい。が、いやなことに、レストランがやっていない。それでも、なおさら食べたさが増す。眠れない。それでも、翌日それを前にすると、不思議なことに、ぜんぜん食べようという気持ちにはなれない。
     
    睡眠不足から授業中、仕事中は眠ってしまうほどだった。それじゃ、こんばんこそは何が何でも早寝はしたい。ベッドにいる自分の姿を想像するだけで、幸せでならない。早く夜にならないものか。そんな思いで迎える夜は、コーヒーの力か、もう少しテレビを見よう、チャットをしようと、夜が深まるばかりだ。そして後悔の始まり。
     
    自分で生きているのに、自分ではない。それは本当の自分ではないか。
     
     
    August 11

    時間の波

    6、7時ごろ会おうという約束をしておいたのに、2時間近くもその友達を待たせてしまった。渋滞に遭ったからというのも方便だろうが、そんな言い訳がましいことについて贅言は要しない。ここで、この場を利用して、本当に本当にすまないと一言を言っておきたい。それ以上に感動したこともある。電話からも、話から、責めるという気持ちはすこしも見せなかったことだ。その間、時計を見ながらまだかまだかお、どんなにいらいらしていたことだろう。自分だったら、そんなに平気で受け入れられたのかどうかは、疑問に思うのだが。
     
    そんなたびに、やはりだという思いがしてならない。これはなかなか難しいことだと思う。そしてこの間の授業で、そんな文を作った学生がいた。彼女と別れて初めて、家族の大切さがわかった。文法的には正しても、最初はなぁに?と思うようなものだった。みんな納得のいかない顔をいていたが、こちらから次のように説明した。信じ込んでいたかもしれない彼女に裏切られた。そのショットといったらありやしない。悔しくてたまらない思いで胸がいっぱいだろうが、家族なら、そんなことはない。どんな時でも、家族は暖かく見守ってくれる。いつもそばに家族が応援にといてくれる。うれしいときに、最初に浮かんでくるのは家族でなくても、悲しいとき、寂しいときには、家族は大きな存在として浮かび上がってくるに違いない。
     
    友達、家族がいると思うだけで、自分は一人ではない。たまには落胆、失望はしても、絶望はしない。怠けても、あきらめない。疲れても、癒しはできる。そして時間や距離によって隔てられても、色あせることなく、なお鮮明になっていく。なんだか不思議だ。
    August 08

    ナチュラルライフ

    ちょっとドライブしようという気分でネオンやイルミネーションなどによって美しく照らされた北京の町を走ってみることにした。夜中とは思えないほど明るい北京の町だった。それでも、まぶしいばかりの東京の街やソウルの町ほど明るくはない。現代都市というのは、明るいほど進んでいるという学説があるようだが、このままの北京の町も十分に美しい。
     
    昼と夜のけじめがつかないほどにはなってもらいたくない。なぜなら、それなりに人間の生活もすきかどうかにかかわらず、変化を要求されることになる。コンビニの現れはその一つだ。それがあることは実に便利なことだが、コンビニで深夜勤務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人も必要になる。当然ながら、その商売が成り立つように、真夜中でもしきりにお客さんが訪れてもら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のは、夜がない人がどんどん現れる。しかし、人間という存在には、自然のなりゆきに従うべく、昼には動く、夜には寝ると、きちんとした生活が与えられている。
     
    いつの間にか夜遅くまで起きるタイプになっているのだ。田舎にいたときは、9時、10時になると、眠気が誘うので、早寝の習慣だった。年に二度目の帰郷というのも、ある意味で言えば、自然に生活に近づけるチャンスだ。どうしてもということも、当分は後回しという生活は、実に豪快だ。これには多大な勇気が必要だから。あせらずにすむ。なにしろ、あせったって、何かが解決されるわけではないから。むしろ、ゆっくりマイペースでやっていくというのは、自然にリズムに合うのかもしれない。
    August 06

    片目を開けて夢を見る若者

    気に入りの文章だから、訳して載せる。
     
    いつのごろか、セムト(雑誌名)編集部に履歴書が一通届いた。イテウォン(이대원)さん(ヨンセ大三年生)で、今や編集部の同僚たちと同じ釜の飯を食う存在となっている。そのイさんは、二度とこない、この大学時代の貴重な休み二ヶ月をこの仕事に全力をかけたわけは何なのか。
     
    除隊後、新しい生活を迎えようとして苦心していたイテウォン君は、服役中心の頼りとなっていたセムトのホームページをもう一度開いてみたのだ。そこで偶然に見出した「片目を開けて夢を見る人―開けた目で現実を見つめ、閉じた目で夢を見よう」という文字が胸を騒がせたわけだ。これで自信を得た彼は、理想を現実のなかから求めようと、セムトのドアを叩いた。
     
    実は彼は入隊前セムトをぜんぜん知らなかったらしい。「最初は部隊で配られるから読み始めた。それでも読めば読むほど、文字の一つ一つが心に届くんだよ。言ってみれば、孤立した従軍生活で世の中と疎通できる窓のようなものだ。」そして去る1月、除隊とともに、彼は定期購読を決めた。「今のテーブルにセムトが置かれる日には、だれが最初に手にして読むことができるのかと、妹と僕とで、競争が起こるほどだ。」愛読の紙面は、「招待」、「慰め」、「都市からの瞑想」、さらに「絵のエッセイ」だったが、今はなくなったので大変残念がっているようだ。
     
    1ヶ月後に彼は学校に戻ることになる。「まだ何をしたらいいかよくわからない。人並みに勉強を熱心にしてそして就職を…現実で目を覚まさなければならなくなる。それでも片目を続けて閉じるんだ。」
     
    これからもセムトとはいい友で旅立ちをすると、快い約束をするイテウォン君。セムトの皆さんも、彼の名前をよく覚えて応援しようじゃないか。
     
    (訳者注:ヨンセ大(연세대학교)、韓国の私立名門大学。ソウル(서울)のシンチョン(신촌新村)にあり、早稲田のような存在。
         入隊:韓国では男性が基本的に二年以上服役しなければならない。ただし、身体検査で不合格の場合は免れる。そして最近、故意に血      圧を高める薬を飲んでいんちきをし発覚する事件が起きている。また、恋人と別れる件数もごく多い。
         セムト(샘터):韓国の月刊誌、泉のある場所という意味。暖かい雑誌。チョウンセンカク(좋은 생각)というのも、駅のキヨスクなどで並べられている人気月刊誌。
         
    August 03

    一昔

     本当に本当に久しぶりに友達から連絡があった。大学時代の友達だった。卒業してから7年間の歳月も過ぎるというのに、あたから昨日のようなエピソードが思い出された。みんなよくまじめに勉強していた。それ以外に、運動にも精を出して、ハイキングにも出たりしていた。あの山のこともまだ覚えいている。今まではたとえ一度でも思い出したことのない名前だった。記憶のそこから消されたかのごとき記憶がいっぺんに蘇ってきたというわけだ。
     
    日本人先生の部屋でカレーを食べたり、普段ならぜんぜん見られない日本の番組、日本のビデオなどを見るのは一番の楽しみだった。日本語関係の資料などがさほど便利に手に入れない時代のこととて、みんな見逃すまいと、よく頑張ったものだ。そう、卓球をもよくしていた。夕方よりお昼の卓球台はそれほど人気がないので、授業のない午後は思う存分に卓球の練習をしていた。練習というよりも、運動か娯楽のように楽しんでいたというほうが正確だろう。ありったけの財産の中で、ラケットというのは一番重宝がられていたものだった。誰か新しいのを買っていたら、ほかのみんながよく見に行っていた。見学。
     
    今はそんなことぐらいで羨ましがったりするなんて、笑われ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Aさんがモトローラの最新型に変えたんだ、Bさんが来週外国旅行だ…このように、ちっとやそっとでは大騒ぎはしないようだ。ちなみに、そのときは携帯電話だなんて、大それた夢だと考えられていたものだ。香港や日本の映画、ドラマでしか見かけられなかった。使う人も使う人で、わざと誇らしげに電話に向かって叫んだりして…今では見ていられないようなシーンがしょっちゅうあった。
     
    シンプルだったが、悩み深くもあり、楽しみもいまよりずっと深く味わっていたのだ。いわば、待ちながら食べる中華料理とほぼ注文とともに出るファーストフッドのようなものだ。
     
     
     
     
     

    ハンガン

    久しぶりの日本語だ。しかも、場所は韓国。中国人が。なんか非常に微妙な組み合わせだと思わないか。ようやくソウルでの生活に慣れてきたかと思うと、もう帰国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のは、今の気持ちそのままでもないようだ。帰りたいという気持ちは、当然ある。こんな生活を長く続けていると、寂しさというか、疲れというか、そんなものが自然沸いてくる。

     

    便利なところが確かにたくさんある。出かけたいときはいつでも地下鉄。休みたいときは常にベンチ。ゆっくりしたいときはちょっとたずねると映画館。道がわからないときはありがたい観光案内所。情報検索したいときはどこにもPCバン。真夜中眠れないときはノレバンやビヤガーデン。外国の本を読みたいときは、手ごろな値段でキョボムンコ…

     

    というように、いちいち例を挙げたら暇がない。それでも、どことなく違和感が感じられる。まだ自分の生きる場ではなく、自分の舞台もない。ひいてはアイデンティティがないのだ。たとえ自分には名前もパスポートもあるにせよ、それはここでの存在の理由ではない。前提条件だ。それがないことには、自分が主人公だという意識が当然ない。

     

    仕事で外国を長期滞在する友達もいるが、その友達がどのような思いで毎日を迎えているのだろうか。日本で生活する中国人、アメリカで生きる中国人なのか、または物理的にも心理的にも受け入れている国でせいぜい頑張っている一人なのか。あるいは、何も思わずに自然に毎日を過ごすわれわれと同じような心でやっているか。とうとう今まで聞くことはできなかった。

     

    中国人、アメリカ人、日本人、韓国人…それは果たしてどういう意味なのか。国籍を持った一人の人間だろうか。なら、その国籍はどういうことを意味するのか。単に中国で生まれたから中国人だ。アメリカで生まれたからアメリカ人だという単純なことか。もっと複雑な意味が秘めているのではないか。そうでなければ、民族、人種、信仰などで血を流して命も惜しまずに戦うということもないだろう。利益を求めて戦うことはあっても、上記の理由で血を流し合うようなことは決してないと思う。 

    공항도착

    귀국 비행기 답승하느라고 오랜간만에 바름 아침에 일어났다.어제밤도 늦게 있어야 했다.곧 서울을 떠날 테니까 오늘밤은 자지도 않고 밤을 세우는 거냐라고 친구가 농단 반으로 물어봐도 아마 그렇게 못할 것이라고 부정.너무너무 여행으로 지친것이기 때문이다.고마운 사람의 도움으로 다행히도 꿈꾸는것 같이 한국에 올 수가 있었다.물론 그동안 계속 노력해서 이 여행달승을 마음속으로부터 애원해 열심히 일을 해왔던 자기에도 고마움을 표해야 한다.

    공항을 향해 버스가 다니고 있다.아침의 서울을 지금까지 못 봤다.항상처럼 일어나고 보니 벌써 점심시간을 지나고 있었다.그리고 샤워하고 천천히 나가서 먹는것이나 음료수를 편의점에서 사 전절을 타곤 했다.이제 이런 자유로운 생활에 잠깐만 작별해야 하는 일이 왔다.돌아가서 새롭게 일도 시작해야한다.이렇게 해서야 먹을 수도 있는 것이다.

    차내방송에서는 항상처럼 라디오가 방송되어 있다.아프간에서의 한인 납사건이 주목받고 있다.그사람들이 교회관계의 일에 종사하고 있었다고 한다.애초부터 가지 마란 소리도 무름쓰고 일행은 아프간행을 감행.이렇게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구출공작이 난항.불쌍한 사람이 계속 살해당하고 있다.국가체면문제 이기도 할 만큼 정부를 비난하는 소리도 높아지는 것이다.한편 국민들의 관심을 모은 화제로서 당연 대통령선거문제가 있죠.좋아하든 싫어하든 두사람의 이름이 매일매일 들린다.바로 서울 전시장인 이명박씨에 암살당한 박정희전대통령딸인 박근혜씨다.그 선거전이 어떻게 될 것인가 지켜보는 사람이 많다.

    한강대교로 한강을 건너고 있다.넓은 한강은 소리도 없이 흐르고 평화스러움을 볼 수도 있다.한국의 상징하나로 손잡힌 한강에 대해서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갖고 있는지 우리중국사람이 알아볼 수가 없다.단 말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하면 우리도 같은 식으로 장강 황하를 어머니의 강이라고 사랑하고 있지 않을까.